인간, 기계

思索 2007/12/30 22:51
싸이에도 쓴 글을 여기에 다시 올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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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인터넷을 돌면서 튜링에 관한 글을 보았다.
에니그마를 처음으로 해독한 사람
그리고 그의 머리에서 그려진 튜링머신, 알고리즘
학교에서 배웠기 때문에 더 자세히 이해 할 수 있었다
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면서 당연한 사고의 과정 알고리즘
튜링머신은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계이다.
다음은 튜링의 일화이다
"튜링 집에 멍청한 가정부가 있었다. 튜링은 엉뚱하게도 이 가정부한테 수학 문제 풀이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해 봤단다. 그리고 이 가정부에게 종이와 연필을 쥐어주고 풀이 과정을 아주아주 잘게 나누어 하나씩 가르쳐 줬더니, 대학생도 못풀 수학 문제 풀이식을 배우더라는 거였다."
그 가정부는 과연 문제를 '이해'하고 풀었던 걸까?
컴퓨터가 우리가 입력한 소스에 의해 문제를 푸는 것은 그것을 이해하고 푸는 것일까? -> no (i think so..)
인공지능으로 컴퓨터가 직접 사고를 할 수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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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정특에서 배운 내용,,
D(<M>) {
//M is Turing Machine and <M> is string encoding of M
if (M accepts <M>)
while(1);
else //M rejects <M> or M does not halt on <M>
return true;
}

then what is D(<D>)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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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사고를 본따서 만든 기계에서 모순이 발생한다면,
그것은 인간 사고의 한계일까? 아니면 우리가 완벽하지 못하게 만든 것일가?
Posted by nickname1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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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 2007/12/12 20:25
요즘들어서 블로그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어버렸다.

이제 학교 다닐일도 얼마 남지 않았다.
불투명한 미래, 하지만 그 속에서 열심히 한다면 분명히 성공하겠지?
Posted by nickname1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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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ickname119